Written By 이카루스군
# CES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이다.
CES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http://www.cesweb.org/)
-> 기대되는 제품들!!!
1. 인텔의 메드필드 프로세서가 탑재된 레퍼런스 안드로이드 폰
기존의 ARM의 설계방식과 다른 x86(일반적인 컴퓨터에 들어가는 cpu와 같은 방식)으로 설계된 메드필드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인텔이 예전에 도전했을 때는 지나친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보여주었지만 메드필드 칩셉은 32nm공정으로 설계.제작되어 기존 ARM방식으로 설계된 프로세서들과 발열량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x86방식의 명령어는 복잡하지만 더 복잡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어 높은 성능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덕택에 어디서 UFO주워왔냐는 소문이..)
제작 파트너는 LG로 고품질의 AS를 보장받을 수 있겠습니다.
2. 울트라북
△ 왼쪽부터 ‘맥북에어 (13″)’, ‘에이서 S3′, 아수스 UX31′
(멕북 에어는 울트라북 아니에여...)
흠....그렇다면 울트라북이란 무엇인가?
울트라북이란 '인텔'에 제시한 아래 기준을 충족하는 노트북을 말한다.
- 20mm 이하의 슬림한 두께
- 최신의 인텔 Core 프로세서 탑재
- 1000$ 이하의 가격 예정
- 그외 장시간 배터리, 뛰어난 응답성, 높은 보안성을 갖춘 제품
- Intel SmartConnect Technology
대기모드에 들어간 상태에서도 e메일 수신이나 트위터 갱신 등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
- Intel RapidStart Technology
최대절전모드 등 복귀 시간을 기존보다 더욱 고속화 시킬수 있는 기술
- Configurable TDP Technology
CPU의 기본적인 클럭과 TDP는 낮추고, 터보부스트 기능을 사용. 고속 동작시의 성능은 높이는 기술
3. OLED TV /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 LG전자가 2012CES에서 선보일 84인치 4K TV.)
이번 CES엔 LG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큰 화면의 OLED TV가 나올 전망이다. LG전자는 55인치 크기에 0.16인치의 초 박형 두께와 16.5파운드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응답속도도 기존 LCD TV와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매우 빠른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K란 4096X2160의 해상도를 말하는 것으로 FULL HD보다 훨씬 뛰어난 화질을 보여줍니다.)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옵티머스 3D등과 같은 제품들은 정면에서 봐야
만했는데 이제는 어떨런지?
4.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태블릿 / 스마트폰
에이서가 내놓을 테그라3가 탑재된 태블릿
아수스가 내놓을 테그라3가 탑재된 패드폰(PadPhone)
테그라2 는 발열량과 낮은 성능 등으로 실망을 주었던 테그라...
테그라3는 캠패니언 코어와 늘어난 GPU 등등 개선이 있었는이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특히 게임할때 장난 아니더라는데..)
5. 코닝 고릴라 글래스 2
대화면 스마트폰에 필수인 고릴라 글래스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액정 보호 필름을 씌우고 다녔는데요(스크래치 안돼~~)
고릴라 글래스2에서는 정말 강화되어 스크래치가 날수가 없는 유리가 됬으면(응?, 제 욕심인가요>?)
그리고 측면충격엔 많이 약한 것도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실망되는 제품... 압도적 1위!
윈폰!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가 탑재된 루미아 710과 루미아 900 등
발적화가 워낙에 심해서 ㄷㄷ,
안드로이드에 실망하고 기다리던게 윈도우 모바일인데 비스타 꼴 날것 같네요. 루미아 900은 성능으로 밀어붙이는 작전 같던데... 아직 앱 생태계도 부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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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주머니 속에 구겨넣고 나서 다시 꺼낼때의 고통이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주로 휴대폰에 칭칭 감아놓는 짓을 많이 하지만, 오래 쓰다 보면 이어폰 부분이 지직거리면서 고장나버리죠. 이어폰 선 정리하는 악세서리를 팔기는 하지만 뭔가 또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정말 좋은 물건이 나올 예정입니다. 바로 TidyTlit이라는 녀석입니다.
이어폰을 선 정리하는 도구처럼 휴대폰에다가 칭칭 감아버린 뒤에 양 옆으로 접고 떼내면 끝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아이폰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아이패드의 스마트 커버처럼요. 게다가 스마트 커버처럼 자석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폰을 냉장고나 칠판 등에 자석처럼 착 달라붙게 만들 수도 있네요. 누구 생각인지는 알겠어도 참 기발해 보이는군요.
소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제작자에게 투자를 해 줄 수 있습니다. 19달러 이상 투자해주면 완성품 하나를 준다고 하네요. 지금 국내외를 막론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네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원문으로 들어가시면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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